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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여비규정 (출장, 일비, 숙박 등)

by 여름이오면 2022. 10. 25.

공무원 여비규정

 

 

공무원은 업무상 출장에 관해서는 급여 외에 여비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출장을 가기 전 기안을 쓰고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라서 비용을 청구하고, 다음에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되는데요. 많은 공기업에서 이 규정을 차용하고 있으므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무원 여비규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여비규정은 일부는 실비, 일부는 정해진 금액으로 지급하고 있는데요. 고위공무원과 일반공무원의 차이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공공기관도 직급에 따라서 지급하는 비용이 다르고요. 출장 시간이 4시간 미만인 경우 1만 원, 4시간 이상인 경우 2만 원을 정액 지급하고요. 출장 거리가 2km 이하라면 실비 운임 또는 실비 범위에서 금액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비는 2만 원, 식비 2만 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고요. 숙박한다면 숙박비를 청구할 수 있는데요. 숙박비는 1인당 서울은 7만 원, 광역시는 6만 원, 지방은 5만 원 등으로 금액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두 명이 함께 출장을 간다면, 함께 숙박하고 좋은 방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철도, 선박, 자동차 운임 비용은 실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위공무원은 특실, 1등급 선박 등 좀 더 좋은 자리에서 편하게 출장을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공무원 여비규정을 알아보았는데요. 동일 지역에 하루에 2번 출장을 가더라도 2배의 여비를 지급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편하게 한 번만 받는다고 기억해주세요.

 

예외적으로 공무원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 여비를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공무원 여비규정을 보면 출장을 마치고 2주일 이내에 영수증과 관련 서류들을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 법령정보에서 여비규정에 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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